[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경기 하남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연구위원은 하남시 건축위원회 위원을 2028년 12월까지 맡는다. 전문분야는 ‘건축환경’이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사진= ]
이 연구위원은 부천시 계약심의위원회,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용역과제심의위원회, 경관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지난 2019년에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에 부천시 소속 위원회의 민간위원 자격으로 참여해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주목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의 경기에서 전반 전진우가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일주일 만에 1만 명이 넘는 초과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의 경고음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 달성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전면 가동했다.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11일 오후 귀국했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환경 독소'가 일상 속에서 누적될 경우 피로와 두통, 피부 트러블, 수면 장애 등 다양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새집으로 이사하려는 '일시적 2주택자'들이 향후 강화될 대출규제로 사각지대에 내몰릴 위기에 처했다. 투기목적이 아닌 실거주 이동수요마저 다주택자로 묶일 경우 기존집 매각과 새집 잔금납부를 짧은 기간안에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압박을 받는 탓이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해 "영업정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은행 계좌 잔액을 사전에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규정이 추진돼 논란이다.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취임 후 지지율 횡보 혹은 퇴보에 빠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주 당 혁신안을 내놓는다. 핵심은 '외연 확장'이다. 고정 보수 지지층에 머물렀던 전략에서 벗어나 중도층으로 저변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젓가락질이 어색해지거나 걷는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고 자주 비틀거린다면 단순한 무릎 문제만이 아니라 목 부위 신경 상태까지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변화처럼 보여도 몸이 보내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근황을 공개하며 "정치를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더 많은 뉴스 주요 소식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재차 유입되면서 목요일인 오는 8일 아침 기온은 수도권, 강원 등에서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며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최종전)을 치러 쿠웨이트에 4-0 대승을 거뒀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암세포는 면역세포를 피해 숨어다닌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팀이 암세포가 스스로 ‘여기 있다’는 위험 신호를 보내 면역세포의 공격을 유도하고 동시에 유전자 치료제까지 전달하는 새로운 항암 플랫폼을 개발했다. 면역항암과 유전자 치료를 하나의 나노입자로 구현한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의 성패는 인프라가 결정한다. 인프라 전 영역을 하나로 잇는 풀스택이 곧 경쟁력"이라며 "지금은 클라우드의 속도와 기술 주권을 AI 전환(AX)으로 다시 세워야 하는 '스푸트니크 모먼트'"라고 말했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 보는 다양한 연예 현장을 기록합니다.
세계 최대의 최신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이 다음 주로 다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