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한 끝에 친구를 흉기로 찌른 50대남성이 붙잡혔다.
경찰차. 경찰 로고.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전북 진안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A(5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0시께 진안군에 있는 B(50대)씨 자택 인근에서 흉기로 그의 다리를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B씨는 친구 사이로 당시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귀가했으나 화가 난 A씨가 집에서 흉기를 챙겨 B씨의 자택으로 가 범행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 좋지 않은 소리를 해서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위독한 상태는 아니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회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국민대학교 대학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과 한반도미래연구원이 2026년의 남북관계를 조명하는 학술회를 연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10일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가 제10대에 이어 제11대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장에 연임됐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보는 다양한 연예현장을 기록합니다.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인 CES에서는 매년 기술, 상품성,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혁신상을 수상한다.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는 오는 16일부터 '새해맞이페스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근황을 공개하며 "정치를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해 "영업정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사칭한 티켓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CES 2026에서는 많은 로봇이 전시되면서,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로봇 산업의 현재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의 경기에서 후반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최근 건강 관리 트렌드는 단순한 칼로리 조절보다 영양의 질과 균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치아씨드, 참깨, 아마씨, 호박씨, 헴프씨드, 해바라기씨 같은 다양한 씨앗 식품은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재료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더 많은 뉴스 주요 소식
붉고 끈적한 형태의 가래가 나오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해 들어 관계사간 합병이 줄을 잇고 있다.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질 뿐만 아니라 약가인하를 비롯한 정부 정책변화로 각 기업이 마련하는 전략적 셈법이 복잡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해 12월 한 달 간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액스비스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비교기업 선정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소금 대신 간장으로 간을 하는 것이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공개됐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미국이 지난 3일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하는 과정에서 최첨단 무기를 사용해 마두로 측 경호대를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